- 글번호
- 46925
동남보건대학교, 전문대학 최초 단독 ‘2027학년도 수시 1차 입학설명회’ 성료, ‘맞춤형 직업 체험으로 수험생 마음 사로잡아’
- 작성일
- 2026.09.09
- 수정일
- 2026.09.11
- 작성자
- 전략운영팀
- 조회수
- 209

지식의 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No.1 드림플러스’ 동남보건대학교(총장 김종완) 가 지난 9월 4일(금)과 5일(토) 양일간 교내 학술정보관 4층에서 전문대학 최초로 단독 '2027학년도 수시 1차 입학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수시 1차 전형을 앞둔 16개 학과가 모두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수험생과 학부모 1,000여 명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미래사회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문기술 인재 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동남보건대학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입시 방향성을 제시했다. 입시 전담 교수가 직접 마이크를 잡은 '입시설명회'는 4일 오후와 5일 오전·오후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2027학년도 수시 1차 전형 주요 내용과 지원 전략, 합격 관련 정보를 중심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입시 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수험생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핵심 프로그램은 16개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이 직접 나선 '1:1 학과 상담존'과 '학과체험존'이었다. 수험생들은 학과별 상담을 통해 전공 및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학과 교수들에게 직접 얻는 한편, 각 학과의 특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모의 직업 체험에도 참여했다.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전문성 함양이 무엇보다 중요한 보건 및 특성화 분야의 강점을 십분 살려, 수험생들이 각 학과의 모의 직업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대강당 내 대규모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일부 학과는 최신 첨단 장비가 갖춰진 전공 실습실로 수험생을 직접 초대해 생생한 현장 실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진로 설계에 강한 확신을 심어주었다.

더불어 대학 측은 설명회 5개 부스를 참여한 수험생에게는 1개 학과 입학 전형료를 전액 감면받을 수 있는 '럭키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자에게 선물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입시의 긴장감을 덜고 긍정적인 대학 문화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동남보건대학교는 최근 2023~2027년 기관평가인증대학 및 2025~2029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교육 역량과 지역연계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이번 단독 입학설명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수험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고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학교 입장에서는 우수 인재 유치와 철저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향한 동남보건대학교의 혁신적 행보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