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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응급구조학과와 「2026년 KALS 과정」 운영

작성일
2026.09.03
수정일
2026.09.03
작성자
전략운영팀
조회수
118
동남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응급구조학과와 「2026년 KALS 과정」 운영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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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총장 김종완) 앵커사업단(단장 김용재)과 응급구조학과는 2026710일부터 823일까지 2026학년도 기업 수요맞춤 재직자 역량강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6KALS(한국전문소생술) 과정을 운영하였다. 이번 과정은 경기도간호사회와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경기지회의 적극적인 교육 요청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병원 및 구급 현장에서 신속·정확한 전문소생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수요를 충실히 반영한 시뮬레이션 기반 실습 중심 교육과정으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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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교내 사담기념관 실습실 등에서 과정 당 7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 재직자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회차를 추가 편성, 9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보건의료 재직자 90여명이 참여하였다. 교육생들은 심장정지 등 중증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팀 기반 전문소생술(KALS) 프로토콜을 집중적으로 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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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실제 응급의료 현장과 유사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전문소생술을 훈련해 실무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체계적인 실습을 통해 현장 업무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보건의료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전형 직무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앵커사업단 김용재 단장은 "지역 보건의료 재직자들의 현장 대응력과 소생처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 및 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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