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대학(총장 김종완) 응급구조학과(학과장 김무현) 졸업생 김윤호(21학번) 동문과 임수린(22학번) 동문이 각각 SK하이닉스와 해양경찰에 취업·합격하며 학과의 우수한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김윤호 졸업생은 응급구조학과에서 쌓은 전공 지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SK하이닉스에 취업하며 새로운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게 됐다.
임수린 졸업생은 응급구조학과에서 배운 전문적인 응급처치 및 현장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해양경찰에 합격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인재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두 동문은 재학 중 전공 수업과 실습에 성실히 참여하며 전문성을 키워왔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응급구조학과의 역량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김무현 학과장은 “졸업생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자신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보건의료 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공공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대학 응급구조학과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진로와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