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학(총장 김종완) 응급구조학과(학과장 김무현) 최은진 학생(지도교수 김무현)이 응급구조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응급구조사협회는 2026년 2월 7일,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활동으로 학교와 학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최은진 학생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은진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학과 행사 운영 지원,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활동, 지역사회 응급처치 교육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응급구조학과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동료 학생들과의 협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학과 내 긍정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예비 응급구조사로서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을 실천해 모범이 되어왔다.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관계자는 “최은진 학생은 응급구조학과 학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성과 봉사정신을 두루 실천해온 인재”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응급의료 현장을 이끌어갈 우수한 응급구조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리 대학 응급구조학과는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전문 응급구조사를 양성하는 학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는 인재 배출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학과의 교육성과와 학생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은진 학생은 “학과와 학교의 지원 덕분에 값진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의료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로상 수상은 동남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학생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알리는 사례로 평가된다.